한글만의 특성을 살린 마술,
누구나 재밌어 할만한 농담과 함께
완성된 형태의 카드 마술 루틴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는 박중수 마술사의
오랜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마술입니다.
곰과 문을 이용한 말장난에서 시작되었지만,
일본의 창의적인 마술사 산타의 ‘Door’라는 마술과 만나
지금의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
간단한 손기술만으로 웃음 가득한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마지막 반전으로 강력한 신기함까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보장된 웃음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카드 마술을 찾고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제품 구성
● 기믹 카드
● 곰 카드 3장
● 보관용 패킷 지갑
● 영상 강의(약 25분)
목차
1. 루틴 연출
2. 들어가는 말
3. 제품 구성 & 셋업
4. 루틴 해설
5. 문 카드 보수 방법
6. 맺음말
본 마술을 하기 위해선
바이시클 덱이 필요합니다.
연출 상 카드가 잘 보이기 위해
바이시클 블루를 추천해 드립니다.




구성: '재주는 곰이 부리고' 기믹 카드 + 제조사 제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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